은혜의 말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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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묵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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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” (시 119:97-104)
“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” (시 119:89-96)
“언제나 나를 안위하실까” (시 119:81-88)
“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” (시 119:73-80)
“나를 가르치소서” (시 119:57-64)
“나의 고난 중의 위로” (시 119:49-56)
“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” (시 119:41-48)
“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” (시 119:33-40)
“나를 살아나게 하소서” (시 119:25-32)
“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” (시 119:17-24)
“청년이 무엇으로” (시 119:9-16)
“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” (시 119:1-8)
“건축자의 버린 돌” (시 118:22-29)
“의의 문들을 열지어다” (시 118:14-20)
“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” (시 118:5-13)
“여호와께 감사하라” (시 118:1-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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