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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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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” (시 119:97-1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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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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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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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” (시 119:89-9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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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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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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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언제나 나를 안위하실까” (시 119:81-8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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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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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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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” (시 119:73-8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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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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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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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를 가르치소서” (시 119:57-6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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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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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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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의 고난 중의 위로” (시 119:49-5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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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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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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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” (시 119:41-4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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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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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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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” (시 119:33-4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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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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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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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를 살아나게 하소서” (시 119:25-3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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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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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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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” (시 119:17-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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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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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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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청년이 무엇으로” (시 119:9-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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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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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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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” (시 119:1-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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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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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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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건축자의 버린 돌” (시 118:22-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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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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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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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의의 문들을 열지어다” (시 118:14-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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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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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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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” (시 118:5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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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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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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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여호와께 감사하라” (시 118:1-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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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2.0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