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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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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식을 주시는 날에” (사 14:3-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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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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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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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” (사 14:1-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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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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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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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” (사 13:9-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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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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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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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” (사 13:1-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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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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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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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” (사 12:1-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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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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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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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열방이 그에게로” (사 11:10-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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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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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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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” (사 11:6-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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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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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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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새의 줄기에서” (사 11:1-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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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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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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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혁혁한 위력으로” (사 10:28-3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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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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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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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” (사 10:20-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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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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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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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스라엘의 빛은 불이 되고” (사 10:12-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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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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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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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앗수르 사람은 화 있을진저” (사 10:5-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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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7.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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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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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2” (사 9:18-10: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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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6.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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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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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” (사 9:8-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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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6.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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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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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” (사 9:1-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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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6.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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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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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” (사 8:16-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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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06.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