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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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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” (사 55:1-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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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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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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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는 공의로 설 것이며” (사 54:11-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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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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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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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의 화평의 언약” (사 54:1-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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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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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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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” (사 53:10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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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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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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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우리는 다 양 같아서” (사 53:4-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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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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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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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” (사 52:13-53: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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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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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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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” (사 52:7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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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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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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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” (사 52:1-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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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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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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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예루살렘이여 깰지어다” (사 51:17-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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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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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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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” (사 51:9-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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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1.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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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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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” (사 50:4-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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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0.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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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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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” (사 50:1-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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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0.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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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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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” (사 49:22-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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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0.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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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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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” (사 49:14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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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0.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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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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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” (사 49:8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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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0.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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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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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는 나의 종이요” (사 49:1-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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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2.10.2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