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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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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” (시 122:1-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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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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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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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의 도움은” (시 121:1-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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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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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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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화평을 원할지라도” (시 120:1-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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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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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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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” (시 119:169-17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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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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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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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” (시 119:161-16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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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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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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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모든 규례들은 영원하리이다” (시 119:153-16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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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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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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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” (시 119:145-15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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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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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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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” (시 119:137-14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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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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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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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” (시 119:129-13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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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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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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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종을 보증하사” (시 119:121-1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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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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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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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심판을 두려워하나이다” (시 119:113-1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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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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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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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” (시 119:105-1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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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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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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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” (시 119:97-10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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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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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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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” (시 119:89-9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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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6.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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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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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언제나 나를 안위하실까” (시 119:81-8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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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5.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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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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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” (시 119:73-8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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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6.05.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