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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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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자기 십자가를 지고” (마 16:21-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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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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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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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인자를 누구라 하느냐” (마 16:13-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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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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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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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누룩을 주의하라” (마 16:1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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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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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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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떡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” (마 15:32-3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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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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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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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여 저를 도우소서” (마 15:21-3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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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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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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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장로들의 전통” (마 15:1-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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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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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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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왜 의심하느냐” (마 14:22-3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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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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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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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” (마 14:13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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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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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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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요한의 목을 베어” (마 14:1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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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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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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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사도들의 손을 통하여" (행5:12-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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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재득
| 24.11.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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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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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목수의 아들이 아니냐” (마 13:53-5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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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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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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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천국의 제자된 서기관” (마 13:44-5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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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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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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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해와 같이 빛나리라” (마 13:24-4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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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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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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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씨를 뿌리는 자” (마 13:1-2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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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1.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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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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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” (마 12:46-5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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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0.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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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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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요나의 표적” (마 12:38-4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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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모세
| 24.10.30 |